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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코로나' 위기 극복·전남 경제 활성화 간담회

입력 2020.05.25. 14:48 수정 2020.05.25. 16:09 댓글 0개
전남테크노파크·전남신보와 방안 논의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5일 송종욱 은행장과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정양수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전남 지역 경제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각 기관은 적극적인 동반체계를 구축해 지역산업 기술 혁신과 중소기업 육성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 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앞서 광주은행은 지난 3월 전남테크노파크, 전남신용보증재단 등과 전남 스마트산업단지 우수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전남지역내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은행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기술성 평가를 기반으로 시설자금 및 운전자금 지원 등에 역할을 다해 전남·광주 대표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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