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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축 받으며 기자회견장 들어서는 이용수 할머니

입력 2020.05.25. 15:35 댓글 0개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 입장하고 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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