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KIA 타이거즈 내야수 장영석 득남

입력 2020.05.22. 19:26 수정 2020.05.22. 19:26 댓글 0개
장영석. 뉴시스

KIA타이거즈 내야수 장영석이 아들을 얻었다.

장영석의 부인 이도연 씨는 22일 오후 4시37분 광주광역시 광산구 W병원에서 몸무게 3.26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코브라' 태몽을 꾸어 태명을 '코코' 로 부르던 장영석 부부는 아직 아이의 이름은 짓지 않았다.

장영석은 "건강한 아들을 낳아 준 부인에게 정말 고맙고, 너무 행복하다"면서 "이 소중하고 행복한 기운을 품고 가정과 그라운드에서 더욱 최선을 다해 멋진 아빠, 좋은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경국기자 hkk42@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야구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