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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체 채취 후 구급차 올라타는 고3 학생

입력 2020.05.22. 16:51 댓글 0개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에서 고등학생 1명이 등교 하루 만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22일 오후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검체 채취 후 구급차에 올라타고 있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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