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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생일자리 보좌관에 김중태씨 선임

입력 2020.05.22. 16:01 댓글 0개
[광주=뉴시스] 김중태 광주시 상생일자리 보좌관.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맹대환 기자 = 광주시는 22일 4급 상당 상생일자리 보좌관(전문임기제 가급)에 김중태씨를 임명하고 임용장을 수여했다.

김 보좌관은 전남일보 노조위원장, 한국기자협회 전남지회장, 시민생활환경회의 이사, 광주교통문화연수원 기획홍보팀장 등을 역임했다.

상생일자리 보좌관은 민선7기 신설된 직위로 광주형일자리 지원기관인 '광주상생일자리재단(가칭)' 설립 추진과 노동정책 개발 역할을 담당한다.

광주형일자리 첫 사업인 GGM 자동차공장 운영을 위해 광주시와 노동계,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지난 달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지난해 12월 기공식 이후 2021년 9월 완성차 양산을 위해 건설하고 있는 자동차공장은 현재 20.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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