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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정광식 대표 주관 건설현장 특별점검 실시

입력 2020.05.22. 15:46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대보건설, 현장 안전 보건 점검(사진 = 업체제공)

[서울=뉴시스] 이인준 기자 = 대보건설은 서울 중랑구 양원공공택지지구 내에서 정광식 대표이사 주관으로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안전 및 보건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현장 시설물 안전 점검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특별 점검하고 무재해 깃발을 전달했다.

현장 관계자들과 근로자들도 출퇴근시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생활화, 30초 이상 손 씻기 등 코로나19와 관련된 방역 당국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을 결의했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서울 양원 S1블록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는 전용 14~44㎡ 5가지 주택형 총 1216가구 규모로 지난해 7월 착공해 오는 2021년 11월 완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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