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무등산 산철쭉 장관

입력 2020.05.21. 16:49 수정 2020.05.21. 18:17 댓글 0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산을 찾는 상춘객의 발길이 줄었지만 21일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에 피어있는 산철쭉과 기암괴석이 장관을 연출한 가운데 백마능선 위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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