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첨단 금호어울림 더 테라스 ‘잘 나가네’

입력 2017.09.03. 17:11 수정 2017.09.13. 17:57 댓글 0개
최근 1순위 청약서 최고 132대 1 경쟁률 마감
견본주택 구름 인파…주거 입지 등 특화 '인기'
광주 광산구 비아동에 신규 분양된 '첨단 금호어울림 더 테라스'가 최고 131.63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에 신규 분양된 '첨단 금호어울림 더 테라스'가 최고 131.63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됐다.

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실시된 '첨단 금호어울림 더 테라스'1순위 청약에서 84㎡ A 타입 148세대 모집에 당위 지역내에서만 1만9천481건이 몰려 131.6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드러냈다.

또 101세대를 모집한 84㎡ B 타입은 당위 지역내 1천990건의 접수가 몰려 19.70대 1을 기록했다.

85세대를 모집한 84㎡ B-1 타입은 당위 지역에서만 5천672건이 접수돼 66.7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첨단 어울림 더 테라스'는 견본주택 오픈 첫 날 부터 구름 인파가 몰리며 북새통을 이루는 등 높은 인기를 얻었다.

특히 견본 주택에 오픈 후 3일간 지역민 2만여명이 몰릴 정도로 붐볐다.

첨단 금호어울림 더 테라스는 총 460세대의 광주에서 보기 드문 대단지 테라스하우스로 희소성을 갖췄다.

여기에 도시의 편리함과 자연의 여유로움을 두루 누릴 수 있는 테라스 특화 설계를 적용한 것도 한 몫을 했다. 일부 세대에 한해 1층과 옥상에 널찍한 테라스를 제공, 개인정원이나 마당은 물론, 자녀를 위한 놀이공간이나 바비큐장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최상층에는 수납 공간이나 온 가족을 위한 힐링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락방을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해 공간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아파트 같은 입주민 편의시설도 돋보인다.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다목적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되고, 각 동엔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도 눈에 띈다. 첨단병원, 롯데마트, CGV, 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이 집중된 첨단지구 중심상업지와 수완지구 인근에 자리해 생활편의시설을 한 걸음에 누릴 수 있으며, 쌍암공원과 응암공원, 첨단근린공원을 비롯해 영산강 수변공원 등 풍부한 녹지를 확보해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확보했다.

우수한 교육 여건도 장점이다. 정암초와 비아중이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있으며, 월계중과 숭덕고, 과학고가 인근에 위치해 차량으로 1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개발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오는 2025년에는 지하철 2호선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며, 나노산단과 진곡산단을 비롯해 첨단3지구(예정) 신룡지구(예정) 등 연구개발특구를 기반으로 한 직주근접 프리미엄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첨단 금호어울림 더 테라스' 분양 관계자는 "'첨단 금호어울림 더 테라스'가 최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타입별 최고 131.63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됐다"며 "아파트와 전원주택의 장점만을 결합해 편리함과 여유로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신개념 주거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옥경기자 uglyki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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