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목포시 각계 원로인사 155명 "박지원 후보 지지"

입력 2020.04.09. 15:17 수정 2020.04.09. 15:17 댓글 0개
"문재인정부 성공·호남진보개혁 정권 재창출 위해 필요"
목포시 각계 원로 155명은 9일 기자회견을 열고 박지원 민생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목포시의 각계 원로인사 155명이 9일 박지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전·현직 대학교수 30명과 교육계 원로인사 19명, 전·현직 지방의원 24명, 전직 공무원 78명, 6·25참전유공자회 4명 등 각계 원로인사들은 "그동안 목포발전과 대한민국 정치발전,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해 온 박지원 후보의 업적과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목포의 자랑', '호남의 자존심' 박 후보의 당선이 목포발전의 첩경이고,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호남 중심 진보개혁정권 재창출로 가는 최선의 길이라 믿는다"면서 "박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심전력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박 후보는 "학계와 정치권의 원로들, 고위공직자 출신 인사 등 목포의 '오피니언 리더'들께서 저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도철원기자 repo333@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정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