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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정남면 공장화재···직원 3명 대피

입력 2020.04.08. 08:50 댓글 0개
[화성=뉴시스] 7일 오후 9시2분께 경기 화성시 정남면 한 공장 화재 현장. 2020.4.8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poto@newsis.com

[화성=뉴시스] 정은아 기자 = 7일 오후 9시2분께 경기 화성시 정남면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건물에서 발생한 불은 인근 공장 2동과 음식점 1동을 태우고 2시간 46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직원 3명이 대피했다. 공장 4동 등이 불에 타 1억9782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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