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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코로나19' 확진자 하루 3명...모두 경산

입력 2020.04.08. 08:30 댓글 0개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신세가 누그러지고 있는 가운데 7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띄고 있다. 2020.04.07. lmy@newsis.com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 도내에서 지난 7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나왔다.

8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날의 신규 확진자는 3명으로 모두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나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의 도내 확진자 수는 모두 1275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경산이 628명으로 49.3%를 차지하면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청도 142명, 봉화 71명, 구미 67명, 포항 52명, 칠곡 49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성주 21명, 김천 19명, 상주 15명, 고령 9명, 군위 예천 각 6명, 영주 5명, 문경 영덕 청송 영양 각 2명, 울진 1명이다.

하루 동안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누적 50명이 유지됐고 완치자는 21명이 늘어 모두 900명이다.

현재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는 234명으로 하루 동안 11명이 줄었고 생활치료센터 입소자는 90명으로 하루 동안 5명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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