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쌓여가는 골목 생활쓰레기

입력 2020.03.26. 18:31 수정 2020.03.26. 18:32 댓글 0개

'코로나 19'장기화로 집 밖 외출 자제와 배달주문을 하는 가정이 급증하는 등 생활습관이 바뀌면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도 함께 늘고 있다. 26일 광주 북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 생활쓰레기들이 쌓여 있다. 오세옥기자 dkoso@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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