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정인화, 무소속 후보등록 "순천·광양·곡성·구례 참일꾼"

입력 2020.03.26. 11:16 댓글 0개

[광양=뉴시스]김석훈 기자 = 제21대 총선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정인화 국회의원이 26일 광양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을 했다.

정 후보는 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시·군민의 후보로 제21대 순천·광양·곡성·구례을 국회의원 선거에 후보자로 등록했다"며 "고난에 빠진 민생경제를 살리고 '순천 쪼개기' 선거구를 바로잡으며, 싸우는 국회를 일하는 국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일하는 국회를 만드는 품격있는 정치, 양극화 해결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약자를 위한 정치, 지역 발전과 서민의 살림살이 개선에 앞장서는 민생을 돌보는 정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정인화 후보는 "지난 4년 지역발전과 국가번영에 혼신을 다했다"며 "항상 초심을 잊지 않고 소신을 지켜 순천·광양·곡성·구례의 국회의원으로 시·군민의 자부심을 지키는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정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