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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공개]최창학 LX 사장, 23.4억···아파트 2채 등 다주택

입력 2020.03.26. 00:00 댓글 0개
공직자윤리위, 재산등록사항 관보 게재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2019 전주 스마트시티 & 디지털트윈 컨퍼런스가 25일 전북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대공연장에서 실시된 가운데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2019.07.25.pmkeul@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인준 기자 =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은 26일 본인과 가족이 소유한 재산을 23억4257만원으로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이날 관보에 게재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최 사장은 주택 3채와 오피스텔 1실을 보유한 다주택자다.

그는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에 6억1800만원 상당의 아파트(115㎡)를 가지고 있으며, 대구 남구에 1억100만원 상당의 단독주택(72.10㎡), 달서구 이곡동에 2억3800만원 상당의 아파트(134.95㎡)를 소유하고 있다. 또 대구 중구에 6453만원 상당의 오피스텔(29㎡)도 본인 명의로 가지고 있다.

최 사장은 이와 함께 본인 명의로 경북 예천군에 1억4188만원 상당의 토지도 있다.

차량은 2001년식 SM5, 2017년식 그랜저 등 2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자녀 등이 예금으로 보유한 자산은 모두 15억1033만원어치다. 유가증권은 975만원이며, 채무액은 3억5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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