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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기다리는 책상'

입력 2020.03.25. 15:33 댓글 0개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5일 오후 대구 달서구 월성동 신월초등학교 한 교실에서 담임교사가 개학날 학교를 찾은 학생들이 각자 배정받은 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이름이 적힌 종이를 올려놓고 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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