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28일 광주·전남 비···기온 떨어져 '쌀쌀'

입력 2020.02.27. 18:40 수정 2020.02.27. 18:42 댓글 0개
오후께 비 그칠 듯
낮 최고기온 7도 안팎
미세먼지 농도 '보통'
뉴시스 DB.

28일 광주·전남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다 오후께 그치겠다. 낮 기온은 전날 보다 떨어져 7도 안팎의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27일 광주지방기상청은 "28일 광주·전남은 흐리고 서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다"며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29일 새벽까지 남해안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고 밝혔다.

광주·전남 예상강수량은 5~10㎜다.

광주 아침 최저기온은 5도다. 낮 최고기온은 8도로 전날보다 5도 가량 낮아 쌀쌀하겠다.

전남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6~10도다.

광주·전남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토요일인 29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광주·전남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다.

일요일인 3월1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광주·전남 아침 최저기온은 5~7도, 낮 최고기온은 12~16도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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