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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TP, 전남 명장 지원·육성 위한 MOU

입력 2020.02.27. 17:44 수정 2020.02.27. 17:44 댓글 0개
전남테크노파크는 27일 전남도 명장 지원과 육성을 위해 전라남도의회, 국가품질명장협회 전남지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27일 전남도 명장 지원과 육성을 위해 전라남도의회, 국가품질명장협회 전남지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기태 전남도의회 의원, 이권형 국가품질명장협회 전남지회장,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지역 우수 명장 분야별 전문가 활용·지원 제도 마련 ▲전남 중소기업의 기술·제품·생산 등 경쟁력 제고를 위한 명장 연계사업 추진 ▲기술전문인력 발굴 및 핵심역량 상품화 및 브랜드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및 교류활성화 등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한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과거 전통 산업 내 수많은 장인을 보유한 우리 전남은 지역에 오랜기간 뿌리내려온 지역연고산업이 존재한다"며 "4차산업혁명 시대의 지역기술혁신을 선도 할 전남 대표 명장을 발굴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선정태기자 wordflow@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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