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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623곳 전화 상담·대리처방 시행키로

입력 2020.02.27. 11:19 댓글 0개
의료기관 조사 대상 918곳의 67.9% [세종=뉴시스]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명성교회 부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에 앞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주민들이 진료를 받고 있다. 2020.02.26.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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