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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퍼시픽 항공, '비행기 타고 가요 2' 첫 외항사로 선정

입력 2020.02.26. 23:33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고은결 기자 = 필리핀 최대 항공사 세부 퍼시픽 항공은 채널A의 리얼리티 승무원 도전기 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 2' 촬영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세부 퍼시픽이 함께한 촬영에는 해당 프로그램의 고정 출연진인 배우 유이, 신현준, 예능인 황제성, 가수 송윤형, 은지원이 참여했다.

'비행기 타고 가요' 시즌1과 현재 방영 중인 시즌2에서 함께한 항공사 중 외항사는 세부 퍼시픽이 처음이다.

세부 퍼시픽 관계자는 "트레이닝 및 승무원 체험 등 프로그램 촬영은 유쾌하고 안전한 가운데 이뤄졌다"라며 "세부 퍼시픽의 기내 안전 수칙은 국제운항 안전 감사 프로그램 IOSA 인증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세부 퍼시픽 강혁신 지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프로그램 출연진이 기내 서비스를 몸소 경험하고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더 많은 승객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부 퍼시픽은 현재 아시아, 중동, 호주 등 전 세계 60개 이상의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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