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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내일부터 재택근무 확대 실시..."코로나19 확산 방지"

입력 2020.02.26. 22:39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펄어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부터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7일부터 3월 2일까지 닷새간 업무 특성상 집에서 근무가 가능한 부서들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확대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펄어비스는 지난 24일부터 임산부와 취약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시행해 왔다.

펄어비스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안양시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고, 임직원의 감영 예방과 지역사회에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가 심화되자 재택근무 대상자를 확대키로 한 것이다.

펄어비스는 재택근무 연장은 이번 주말 코로나 사태 상황을 보고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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