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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감 감도는 청도 대남병원

입력 2020.02.26. 19:31 댓글 0개

[청도=뉴시스] 이무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천여 명을 돌파한 26일 오후 경북 청도군 대남병원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병원 내 집단감염이 일어난 청도 대남병원은 이날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14명(사망자 포함)으로 집계되고 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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