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 서부경찰서 혈액수급난에 헌혈 나서

입력 2020.02.26. 17:39 수정 2020.02.26. 17:40 댓글 0개
광주 서부경찰서는 코로나10 감염 호가산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헌혈에 참여했다. 광주 서부경찰서 제공.

광주 서부경찰서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26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직원들이 청사 앞 헌혈버스에서 헌혈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찰서 각 과 직원, 의무경찰 등이 참여했다. 안전채혈을 위해 채혈 전 채혈요원 및 대상자 손소독·발열여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시행했다.

임광문 서부경찰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속에 혈액 부족 해소에 조금이마나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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