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세관, 공익관세사 활용 수출 지원 강화

입력 2020.02.26. 09:51 수정 2020.02.26. 09:52 댓글 0개
영세 중기 FTA 활용 사각지대 해소

광주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영세 중소기업의 FTA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26일부터 공익관세사 4명(광주 1명, 대전 1명, 제주 2명)을 배치하고 무료 상담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익관세사는 전문인력·예산 부족으로 무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통관, 품목분류, 관세환급 등 수출입과 관련된 종합컨설팅을 전화상담 또는 현장방문 등을 통해 제공한다.

특히, 광주본부세관은 공익관세사와 연계한 합동컨설팅으로 종합적인 전문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공익관세사의 컨설팅 관련 상담이 필요한 기업은 광주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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