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산구청서 청소작업하던 50대 추락, 팔꿈치 골절

입력 2020.02.22. 14:05 댓글 0개
사다리 이상 등 사고경위 조사 중

[광주=뉴시스]김석훈 기자 = 광주 광산구청에서 22일 오전 사다리에 올라 청소 작업하던 50대가 바닥으로 떨어져 팔꿈치 등을 크게 다쳤다.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청소업체 근로자 A(50)씨는 이날 오전 11시 38분께 광산구청 지하 1층에서 5m 높이의 물탱크 청소작업 중 2.5m 높이 사다리에서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팔꿈치에 부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광산구청과 소방당국은 A씨가 사용한 사다리에 이상이 있었는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사건사고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