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이공주 과학기술보좌관 사의 표명···靑 "학교 복귀 희망"

입력 2020.02.19. 19:46 댓글 0개
후임 이현숙 교수 내정 보도 관련 "사실 아냐"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이공주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이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0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격려사를 대독하고 있다. 2020.01.13. radiohead@newsis.com

[서울=뉴시스] 안채원 기자 = 청와대는 19일 이공주 과학기술보좌관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보좌관이 학교 복귀를 희망했다"고 전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한 이 보좌관은 지난 2월 임명됐다.

일각에선 이 보좌관의 후임으로 이현숙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52)가 내정됐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청와대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kid@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정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