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우수(雨水)에 매달린 수정고드름

입력 2020.02.18. 10:30 수정 2020.02.18. 10:31 댓글 0개

눈이 녹아서 비가된다는 24절기상 두번째인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오전 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지역의 한 주택가 처마에 길다란 수정고드름이 만들어져 있다.

오세옥기자 dkoso@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사회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