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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뉴 RX' 출시···4년만에 부분 변경

입력 2020.02.18. 02:36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렉서스코리아가 17일 '뉴 RX'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RX는 렉서스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로 200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됐다. 이번 뉴 RX는 2016년 이후 4년만에 부분변경된 모델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RX450h 수프림이 8210만원(부가세 포함), 이그제큐티브가 9070만원이며, 가솔린 RX350 이그제큐티브는 8450만원이다.

새롭게 추가된 RX450hL(3열 좌석, 롱바디)은 다음달 18일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렉서스 코리아 이병진 상무는 "기본이 탄탄한 RX가 더 날렵하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 서스펜션 구조개선 및 강화된 편의사양으로 상품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며 "뉴 RX와 함께 렉서스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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