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빗물 머금은 복수초

입력 2020.02.12. 10:53 수정 2020.02.12. 10:53 댓글 0개

눈도 녹는다는 절기상 우수를 일주일 앞둔 12일,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에 봄을 마중 나온 복수초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며 빗방울을 머금고 있다. 1년 중 가장 먼저 꽃이 피는 복수초는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리며, '복과 장수', '부유와 행복'을 상징한다. 함평군 제공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문화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