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독일 남서부 마을서 총격...6명 사망·여러 명 다쳐

입력 2020.01.24. 23:27 댓글 0개
30대 용의자 체포...사상자들과 아는 사이로 추정
[베를린=AP/뉴시스]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19일 베를린에서 리비아 분쟁 종식을 논의하기 위한 리비아 정상회담을 끝낸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메르켈 총리는 파예즈 사라즈 리비아 총리와 칼리파 하프타르 리비아국민군(LNA) 사령관이 영구적인 휴전에 관한 회담에서 자신들을 대표할 군사위원회 위원들을 지명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앞으로 수일 내에 제네바에서 이 위원회가 소집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0

[런던=뉴시스] 이지예 기자 = 24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6명이 숨졌다.

도이체벨레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한 마을에서 총격이 벌어져 6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다쳤다.

용의자는 30대로 사건 직후 기차역 인근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용의자와 희생자들이 개인적으로 아는 관계로 보인다며, 추가로 사건에 연루된 인물이 있다는 증거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독일 빌트지는 사망자들이 한 가족 구성원이라고 보도했지만 경찰은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z@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국제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