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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동 한복판서 불···소방차 7대 투입

입력 2020.01.22. 11:18 댓글 1개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22일 오전 10시46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 1개동, 내부에 보관돼있던 현수막 등이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독자 제공) 2020.01.22.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22일 오전 10시46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 한 현수막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창고 1개동, 내부에 보관돼있던 현수막 등이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에 차량 7대와 소방관 26명을 투입, 신고 접수 11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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