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골프장에서 라운딩 도중 골프공 맞은 60대 병원 이송

입력 2020.01.20. 08:11 댓글 0개

[담양=뉴시스] 변재훈 기자 =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던 60대 이용객이 골프공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

20일 전남 담양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2시4분께 담양군 창평면 한 골프장에서 이용객 A(60)씨가 머리에 골프공을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A씨는 골프를 치던 중 "60~70m 밖에서 날아온 공에 머리를 맞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사건사고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