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서정성 '청년정책' 1호 공약으로 제시

입력 2020.01.14. 16:44 수정 2020.01.14. 16:44 댓글 0개

서정성 민주당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호 공약으로 청년정책을 발표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서 예비후보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년들이 공정하게 홀로 설 수 있는 맞춤지원을 통해 맘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남구를 만들겠다"며 ▲청년주택 도입 ▲청년고용 인센티브제 도입 ▲청년수당 ▲'될 때까지 청년창업지원센터' 설립 등을 제시했다.

서 예비후보는 "빈집이나 폐가를 활용, 리모델링 후 대학생이나 20대 청년 등에게 저렴하게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청년주택' 도입과 구직 활동 중인 20대 청년을 대상으로 연 1천만원을 지급하는 '청년수당' 도입은 부모찬스 없이 모든 청년이 공정하게 출발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며 "청년층에 거창한 공약을 제시하기보다 반드시 지킬 수 있는 공약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예비후보는 지난 8일 예비후보 등록 후 출마선언과 북콘서트를 연달아 개최하는 등 집중적인 캠페인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서고 있다.유대용기자 ydy2132@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정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