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5GX 체험만 해도 무선 충전패드가 선물로

입력 2020.01.14. 14:08 수정 2020.01.14. 14:08 댓글 0개
SK텔레콤 서부마케팅본
광주시청 야외스케이트장서 체험관 운영

SK텔레콤 서부마케팅본부(본부장 김현국)는 광주시청 내 스케이트광장 옆에서 "5GX 이글루 ICT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5GX 이글루 ICT체험관' 은 지름 10m(24평)의 반원형 투명 재질의 이글루로 체험존 내에서 가상현실(AR) 체험장비 오큘러스 고(Go), 증강현실(VR) 체험장비 매직리프(Magic Leap),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아이들도 쉽게 5G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 체험만 하더라도 무선 충전패드 등의 다양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5GX 이글루 ICT체험관'은 광주 스케이트장 운영 기간인 오는 2월 9일까지 운영 되며 이 기간 중 17일까지는 찾아가는 A/S 버스도 운영된다.

평일에는 보통 400명, 주말에는 1천명의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일상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VR/AR 체험을 통해 5G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SK텔레콤 서부마케팅본부 권상년 매니저는 "주광역시청 스케이트 광장에 들어선 SKT 5GX ICT체험관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과 고객들이 5G서비스로 변화하는 새로운 기술과 세상을 직간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도록 체험관을 준비했다" 고 설명했다.

또한 SK텔레콤 부스트파크 상무지구에서는 다양한 5GX 제휴 할인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데 기존 T멤버십 제휴할인처 외에 지역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상무지구 내 다양한 업체와 로컬 제휴 할인을 제공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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