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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의회 대표 지한파 아미 베라 민주당 의원, 동아태소위원장

입력 2019.12.16. 02:09 댓글 0개
코리아코커스 공동 의장
[새크라멘=AP/뉴시스] 아미 베라 민주당 하원의원이 2017년 1월1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한 모습. 2019.12.16.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미국 의회에서 대표적인 지한파 인사로 꼽히는 아미 베라 민주당 의원이 하원 동아태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15일(현지시간) 베라 의원의 트위터에 따르면 그는 "동료들에 의해 위원장직을 맡게 돼 영광"이라면서 동아태소위원장 선임 소식을 알렸다.

그는 "위원장으로서 나는 우리의 이익을 위해 미국의 정치, 군사, 문화 그리고 경제적 도구를 활용하고 있는지 살피고, 아태지역에서 미국의 약속을 유지하기 향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라 의원은 의회 내 지한파 모임인 코리아코커스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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