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내년 광주 입주 예정물량 1만2천601가구

입력 2019.12.12. 14:39 수정 2019.12.12. 16:03 댓글 2개
전남 1만1천693가구 예상

내년 전국 입주 예정 물량이 34만641가구인 가운데 광주에는 1만2천601가구가 입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가 내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을 집계한 결과, 올해(39만3천383가구) 보다 13.4%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다.

입주물량은 지난 2018년 45만7천21가구를 정점으로 2년 연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은 17만8천126가구로, 전년(20만2천348가구) 대비 12.0% 감소가 예상된다.

서울 외에는 경기도가 11만8천96가구로 전국에서 입주 물량이 가장 많고, 부산 2만5천432가구, 경남 1만8천692가구, 인천 1만8천357가구 등 순이다. 광주와 전남은 각각 1만2천601가구와 1만1천693가구로 나타났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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