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정상기업, 오치 2동에 사랑의 이불 기탁

입력 2019.12.11. 16:05 수정 2019.12.11. 16:09 댓글 0개

정상기업(주)(대표 이정오)는 11일 광주 북구 오치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최병섭 동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된 어르신들의 보다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이불 (55채 200만원 상당)전달식을 가졌다. 이영주기자 lyj2578@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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