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KCA, 정보통신방송분야 성과 보고회

입력 2019.12.11. 15:44 수정 2019.12.11. 15:44 댓글 0개
우수 기업·개인 등 장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서석진· KCA)은 지난 10일 오전 삼성동 인터콘티넨탈에서 정보통신방송분야 우수성과 창출기업들과 함께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ICT강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총 2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과기정통부 이승원 정보통신산업정책관, KCA 서석진 원장이 참석하여 지난 1년간 우수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한 기업(6개)과 업무유공자(2인)를 표창하며 격려했다.

기업부문으로는 인공지능 의료영상 진단 솔루션을 개발한 '제이엘케이인스펙션', 지하역사 공기질 등 미세먼지 프리존 구축에 앞장선 '디에이피', 핵심 네트워크 기술을 국산화한 '유비쿼스', 골전도 청각보조기를 개발한 '엠아이제이', 방송통신 솔루션을 파키스탄과 에티오피아 등에 지원한 '제머나이소프트', 세계최초 필지별 농경지 가뭄 예측 시스템 개발한 '제이티비'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개인부문 유공자로는 ICT 통계 통합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한국전자정보통신 산업진흥회 '양영춘 차장'과 ICT 정책수립에 필요한 정보의 조사 분석을 수행해 온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김우진 책임'이 각각 장관상을 수상했다.

KCA 서석진 원장은 "「2019년 정보통신방송사업 성과보고회」는 수많은 중소·벤처 ICT 기업이 민관 협업을 통해 우수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이며, 더욱 다양한 성공사례 발굴과 정보통신방송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우수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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