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손보협회 서부본부, 보험범죄 근절 합동 워크숍

입력 2019.12.11. 14:37 수정 2019.12.11. 14:38 댓글 0개

손해보험협회 서부지역본부(본부장 김양식)는 지난 10일 보험범죄 척결을 위한 '광주지역 보험범죄 근절 민·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지방경찰청,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손·생보업계 보험조사실장 등이 참석하여 뿌리깊게 자리잡은 광주 한방·요양병원의 보험범죄 심각성을 공유하고 2020년 보험범죄 근절대책 공동 이행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회 김양식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 324개 한방병원 중 87개 한방병원이 광주에 밀집된채 운영되고 있는 광주 한방병원의 보험범죄 연루 소지를 언급하고 '보험범죄의 온상'이라는 불명예를 지니고 있는 비정상적인 광주의 현실을 강조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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