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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land' 전남도 보물찾기 영상콘테스트 최우수상

입력 2019.12.11. 14:31 댓글 0개
전남도, 입상작 11점 선정
[무안=뉴시스] 배상현기자=‘2019 전남도 보물찾기 영상콘테스트’에서 최우상을 받은 조훈도 씨의 ‘wonderland(아주 멋진 곳, 신나는 것이 가득한 곳)’ 영상 캡처. 2019.12.11 (사진=전남도 제공) praxis@newsis.com

[무안=뉴시스] 배상현 기자 = 전남도는 11일 ‘2019 전남도 보물찾기 영상콘테스트’ 결과 최우수상에 조훈도(49·광주시)씨의 ‘wonderland(아주 멋진 곳, 신나는 것이 가득한 곳)’가 차지했다고 밝혔다.

상금 300만원을 받는 조훈도씨의 영상은 자연의 숨결이 느껴지는 남도의 아름다운 풍광에 감성적 음악을 더해, 보는 이들이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꾸몄다.

전남도는 총 30점의 응모작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 등 총 11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우수상은 천용일(48·광주시) 씨의 ‘우리가 몰랐던 전라남도’와 김승규(49·광주시)씨의 ‘하늘에서 본 월출산’, 장려상은 김동욱(36·부산시)씨의 ‘남도의 산’ 등 3편이 차지했다. 또 한재석(25·서울시)씨의 ‘5minutes-travel 담양’ 등 5편이 입선과 특별상에 선정됐다.

전남도는 수상 작품을 도 인터넷방송과 도 대표 블로그 및 유튜브 등에 게시하고, 각종 영상 제작과 행사 시 홍보영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최병만 전라도 대변인은 “보물찾기 영상콘테스트를 통해 입상된 작품으로 전남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려 다른 지역에 거주자들이 전남을 찾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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