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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석·박철우 등 남자배구 아시아예선 엔트리 14명 발표

입력 2019.12.11. 13:55 댓글 0개
【진천=뉴시스】박주성 기자 =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8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배구팀 미디어데이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19.07.18.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아시아대륙예선전에 출전하는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의 엔트리가 발표됐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11일 최종 엔트리 14명의 명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레프트는 정지석, 곽승석(이상 대한항공), 나경복(우리카드), 전광인(현대캐피탈)이 발탁됐다.

라이트에 박철우(삼성화재)와 허수봉(상무신협)이 이름을 올렸고, 센터에는 신영석, 최민호(이상 현대캐피탈), 김재휘(상무), 김규민(대한항공)이 뽑혔다.

세터는 한선수(대한항공)와 황택의(KB손해보험)가 맡고, 리베로는 정민수(KB손해보험)와 이상욱(우리카드)이 책임진다.

대표팀은 2020년 1월 7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아시아대륙예선전에 참가한다.8개국 중 1위를 차지해야 올림픽 진출권을 따낼 수 있다.

대표팀은 오는 22일부터 진천선수촌에서 임도헌 감독의 지휘 아래 담금질을 시작한다.

이후 2020년 1월5일 대회 장소인 중국 장먼시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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