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전남대병원 이성민 교수 중앙의료원장상 수상

입력 2019.12.10. 17:53 수정 2019.12.10. 17:53 댓글 0개
이성민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이성민 교수가 최근 취약지역 응급의료 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해 국립중앙의료원장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지난 2일 서울 동대문 라마다 호텔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주최로 열린 '2019 취약지 응급원격협진 네트워크 운영사업 심포지엄'에서 지난 2014년 사업 시작부터 참여해 현재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 질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취약지 응급원격협진 네트워크 운영사업은 농어촌 등 응급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취약지역의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거점병원에 상주하는 전문의가 진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태기자 wordflow@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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