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17일까지 롯데슈퍼에서 '1등급 한우 반값'

입력 2019.12.10. 10:24 댓글 0개
국거리·불고기 50%, 등심 25% 저렴
[서울=뉴시스] 한우 사진. 롯데슈퍼 제공.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롯데슈퍼는 오는 17일까지 한우 반값 판매 행사를 한다고 10일 밝혔다.

한우자조금협회, 전국한우협회가 공동으로 기획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한우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한우 농가를 살리고자 준비됐다.

1등급 한우 3000두에 달하는 물량이 준비돼 있다. 1등급 불고기, 국거리를 정상가(4990원) 대비 50% 할인한 2590원에 판매한다. 등심은 정상가(7990원) 대비 25% 저렴한 5990원에 판매한다.

김성욱 롯데슈퍼 축산팀장은 "전국 400여개 롯데슈퍼와 공식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전국의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hley8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경제일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