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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고용정보원장상

입력 2019.12.09. 16:44 댓글 0개
동신대학교 전경. (사진=뉴시스DB)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동신대학교가 고용노동부가 주최·주관한 '2019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취업지원 분야에서 우수상인 한국고용정보원장상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e-포트폴리오 작성을 위한 학생종합경력관리시스템 구축, 부서협업에 의한 단계별 케어링 상담시스템 구축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동신대는 비교과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학생 경력을 체계적으로 관리 중이며, 케어링 신호등시스템을 통한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상담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비교과 통합관리시스템은 재학생들의 진로·경력에 대한 온라인종합관리, 구축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재학생·졸업생 지속 관리, 입학에서 졸업 후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경력관리(e-포트폴리오) 등을 가능하게 했다.

케어링 신호등시스템의 경우 진로지도와 상담이 필요한 학생에 대한 초기 관리를 통해, 진로 고민으로 인한 학업 중단 등 재학생들의 중도탈락률을 낮추고 올바른 진로 지원을 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 호텔에서 열린다.

최일 동신대 총장은 "학생종합시스템 등을 통해 학생 개인별 진로지도에서 취업 지원까지, 맞춤형 경력관리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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