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사랑의 불시착' 배우 현빈-손예진

입력 2019.12.09. 15:29 댓글 0개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현빈, 손예진(오른쪽)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현빈은 극중 북한 총청치국장 아들인 군인역을, 손예진은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세리 역을 맡았다. 사랑의 불시착은 14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한다. 2019.12.09. chocrystal@newsis.com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문화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