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서영대 사회맞춤형 성과 확산 워크숍 성료

입력 2019.12.08. 15:14 수정 2019.12.08. 15:16 댓글 0개

서영대(총장 김정수)는 지난 6일 광주라마다플라자호텔에서 신성자동차(주), 끌리메, ㈜에이스전력 등 34개 협약업체 관계자들과 관련학과 및 참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맞춤형(LINC+) 성과확산 워크숍을 열고 관련 분야 산학 협력에 나섰다.

이번 워크숍은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인력 양성을 위해 산업체와 대학이 채용약정협약을 체결하고, 기업맞춤형 핵심인력양성을 통한 추진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미래이파워 김철식 대표는 "서영대의 사회맞춤형 사업은 산업체가 요구하는 현장맞춤형 우수인재를 양성함으로써 대학과 산업체간 상생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산학협력의 긍정적인 모델로서 평가받고 있다"며 "성과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영대 박덕룡 부총장은 "산업체와 대학이 상생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기술인력과 대학의 우수한 기술력을 접목시킨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재교육이 필요없는 핵심인력양성에 매진할 계획이다"며 "앞으로 우리대학의 사회맞춤형(LINC+) 인력양성모델을 표준화함으로써 사회맞춤형사업의 선도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밝혔다.

서영대는 현대광산서비스 등 총 75개의 산업체와 채용약정협약을 맺고 하이테크정비반, 스킨뷰티션반, 전기공사반, 파티시에마스터반 등 총 9개의 사회맞춤형 학과를 2021까지 3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서영대는 특히 교육부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선정, 올해부터 3년간 T.O.P 교육혁신을 통한 브랜드 TOP 특화인력양성을 통해 취업중심대학으로 위상을 높여나가고 있다. 최민석기자 cms2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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