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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인천지역 차상위계층에 연탄 4000장 전달

입력 2019.12.06. 16:53 댓글 1개
최근 부임한 김한기 대표이사 부회장도 참석
[서울=뉴시스] 한양은 6일 오전 김한기 대표이사 등 임직원 40여명이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일대에서 연탄 4000장을 독거노인,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장 가구 등에 직접 배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한기 대표이사 부회장, LNG건설팀 안영훈 부사장, 경영지원본부 박성빈 본부장. (제공 = 한양) 2019.12.06.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주택 브랜드 '한양수자인'으로 널리 알려진 중견 건설사 ㈜한양은 6일 오전 임직원 40여명이 인천 미추홀구 차상위계층에 연탄 40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최근 부임한 김한기 대표이사 부회장, LNG건설팀 안영훈 부사장, 경영지원본부 박성빈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양 임직원 40여명은 인천 연탄은행을 통해 전달 받은 총 4000장의 연탄을 미추홀구 숭의동 일대의 독거노인,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장 가구 등에 직접 배달했다.

한양 관계자는 "한양은 인천연탄은행과 함께 십수 년째 매년 겨울 연탄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나눔 활동은 경사가 가파르고 좁은 골목길이 많아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던 차상위 계층의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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