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보성군, 2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입력 2019.12.06. 14:41 수정 2019.12.06. 14:41 댓글 0개

보성군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보성군은 안전문화운동 전개, 재해·재난취약시설 점검, 인명피해 최소화 대책 등 선제적인 재난예방대책 추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보성군은 군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연령별 눈높이에 맞춘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재난·안전사고 ZERO화 사업,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등 다각적인 안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철우 군수는"선제적 현장중심 대응이 재난 피해 저감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한 보성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성=정종만기자 jjjman1@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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