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대유위니아그룹, 광주지역에 2억원 기부

입력 2019.12.06. 11:04 수정 2019.12.06. 11:04 댓글 0개
사랑의 열매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사회공헌활동 지속 확대해 나갈 것”
대유위니아그룹이 5일 광주 서구 KBC 광주방송 대표이사실에서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2억5백22만5천원을 기부했다.

대유위니아그룹이 5일 광주 서구 KBC 광주방송 대표이사실에서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전달식을 통해 기부금 2억5백22만5천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으로 행복한 광주'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2020년 1월 31일까지 진행하는 모금활동에 맞춰 진행했다.

대유위니아그룹은 계열사인 스마트저축은행에서 1억원, 위니아딤채, 대유에이텍, 대유에이피, 대유플러스가 각각 2천 5백만원, 대유에이텍 임직원들이 5백22만5천원을 보태 총 2억5백22만5천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인 위니아딤채 김혁표 대표이사, 대유에이텍 권의경 대표이사, 대유에이피 이석근 대표이사, 스마트저축은행 임원효 대표이사, 대유플러스 김형호 상무, KBC광주방송 조억헌 대표이사,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대유위니아그룹 관계자는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나눔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그룹차원의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삼섭기자 seobi@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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