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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의 운세로 본 오늘]90년생 말띠, 한 우물 파는 우직함 보여주세요

입력 2019.12.06. 10:00 댓글 0개

[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2월6일 금요일 (음력 11월 10일 정축)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목이 길어지던 손님이 방문한다. 60년생 소중한 선물에 감동이 더해진다. 72년생 아이가 되어 가는 놀이에 빠져보자. 84년생 아쉬움과 실망 쓴 웃음이 남겨진다. 96년생 따끔한 지적에 고칠 점을 찾아가자.

▶소띠

49년생 안 된다 부정에도 포기는 금물이다. 61년생 찬바람 불던 부진에서 벗어난다. 73년생 우직했던 믿음의 결실을 볼 수 있다. 85년생 모른 척 무관심 비밀을 지켜내자. 97년생 동화 속 아름다운 인연과 같은 꿈을 그려보자.

▶범띠

50년생 이보다 좋을 수 없다, 흥에 취해보자. 62년생 자부심과 긍지 비싸게 굴어보자. 74년생 고맙다 소리 없는 고생은 피해가자. 86년생 경지에 이른 솜씨 명예가 높아진다. 98년생 남아있는 미움과 화해에 나서보자.

▶토끼띠

51년생 이길 수 없다 판단, 백기를 들어주자. 63년생 어떤 자리라도 고개를 숙여보자. 75년생 선무당 간섭 귓등으로 흘려내자. 87년생 정감어린 소식 시름을 씻어보자. 99년생 무모한 용기 수업료를 치러야 한다.

▶용띠

52년생 눈으로 안보여도 확신을 지켜내자. 64년생 잔뜩 했던 섭섭함을 전해준다. 76년생 무대의 주인공 화려함을 뽐내보자. 88년생 한 지붕 두 가족 내부를 단속하자. 00년생 느리고 천천히 기다림이 필요하다.

▶뱀띠

41년생 칼로 물 베기 싸움 약자가 되어주자 . 53년생 새로운 둥지에서 기지개를 펴내자. 65년생 지키고 있는 것에 가치를 더해주자. 77년생 진심이 아닌 거짓 벽을 만들어내자. 89년생 굳게 닫혀있던 마음을 열어보자.

▶말띠

42년생 겹치는 경사 웃을 일이 많아진다. 54년생 쉬지 않던 공부의 결실을 볼 수 있다. 66년생 가볍게 하는 약속 낭패를 불러낸다. 78년생 똑똑한 천재 경쟁에서 뒤쳐진다. 90년생 한 우물을 파는 우직함을 보여주자.

▶양띠

43년생 긴박한 상황에도 긍정이 필요하다. 55년생 초라한 부탁 모양새만 떨어진다. 67년생 무겁게 지고 있던 빚을 갚아내자. 79년생 무한신뢰 희망의 끈을 이어간다. 91년생 어리석은 판단 한숨이 깊어진다.

▶원숭이띠

44년생 분명하다 싶어도 고민을 더해보자. 56년생 반백년 경험으로 위기를 벗어나다. 68년생 주고받는 거래 기록에 남겨보자. 80년생 가슴 벅찬 감동 눈물이 먼저 온다. 92년생 집념과 끈기가 반전을 불러낸다.

▶닭띠

45년생 한참이나 늦어진 시작을 볼 수 있다. 57년생 찬바람 풍파도 위엄 있게 극복하자. 69년생 다시 한 번 도전 자존심을 살려준다. 81년생 미안함은 잠시 아끼고 숨겨내자. 93년생 외롭고 쓸쓸해도 처음을 지켜내자.

▶개띠

46년생 식어버린 가슴에 열정이 피어난다. 58년생 밤잠까지 설치던 걱정이 사라진다. 70년생 비워야 채워진다. 진리를 알아보자. 82년생 춤이 절로 나오는 칭찬을 들어보자. 94년생 손해 보는 장사 거절로 일관하자.

▶돼지띠

47년생 두 번 없는 기회 옛날실력 보여내자. 59년생 부자된 곳간 넉넉함을 가져보자. 71년생 흑과 백이 다르다. 거리를 가져보자. 83년생 세상의 전부 같은 기쁨이 함께 한다. 95년생 시간 관리에 철저함을 지켜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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