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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마늘 맛·향 살린 '갈릭 아이올리 소스' 출시

입력 2019.12.06. 09:31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오뚜기 갈릭 아이올리 소스와 이를 활용한 요리들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오뚜기가 ‘갈릭 아이올리 소스’를 출시했다.

갈릭 아이올리 소스는 생마늘과 익힌 마늘 중간 맛이다. 원물 환산 기준 5.7%의 풍부한 마늘 함량을 자랑한다. 마늘 향이 느끼함을 잡아줘 각종 튀김류에 잘 어울린다. 겨자씨가 들어있어 씹히는 식감도 살렸다.

감자튀김, 피자, 소시지, 새우튀김, 육류 디핑소스나 빵, 샌드위치 등의 스프레드로 활용할 수 있다. 또 다양한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다용도 소스로 활용하기에도 알맞다는 게 오뚜기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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